2009년 01월 16일
2008년 일본 여자 성우 언급 수 조사

표) 2007년 일본 여자 성우 언급 수 표) 2008년 일본 여자 성우 언급 수

그래프) 2007년 일본 여자 성우 언급 수 그래프) 2008년 일본 여자 성우 언급 수
http://d.hatena.ne.jp/kkobayashi/20090115/p1
비교용으로 2007년도 같이 올려봤습니다.
상위에 랭크한 성우들의 특징은 모두 앨범이 잘 팔렸다는 것이네요.
특히 1위를 차지한 미즈키 나나는 베스트 앨범 'THE MUSEUM'이 10만장이 넘게 팔려서 골드 앨범으로 선정도 됐고요.
다만 히라노 아야는 앨범 판매량이 그다지 높지는 않으니 거진 순수 인기만으로 2위를 차지한 것이 놀랍습니다.
아마 이런 흐름대로라면 적어도 2~3년은 '미즈키-히라노' 시대일 듯... 화이트 앨범을 통해 유닛 결성을 한다면
'호리에-타무라' 시대를 일으켰던 유닛 '야마토 나데시코'처럼 롱런도 가능할 듯 싶습니다.
그 외 주목할 점은 작년 한해 일거리가 많았던 유카나의 급상승과
마크로스F라는 대박 작품을 통해 급상승한 사카모토 마아야 정도일 뿐 전체적으로 2007년과 큰 차이는 없는 듯
성우 업계 쪽에선 타의 주종을 불허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홋쨩의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 것은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하네요. 그나마 같이 유닛을 결성했던(
내년 예측을 해보자면 쿠기밍, 마미마미, 이노우에 마리나, 토마츠 하루카의 상승 정도가 되겠고,
마아야는 마크로스F 같은 작품을 맡지 않는 이상 순위 하락이 확실해 보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성우의 매력에 빠져 보자!
# by | 2009/01/16 15:48 | 일본 성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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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진짜 호리에 유이 씨의 하락은 눈에 띄네요. -.-;
키쿠치 미카, 오치아이 유리카는 아예 순위밖으로 사라져버렸네요. 어쩔 수 없는가...;